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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동아시아 지식인문학 국내학술대회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20-06-16 20:54:30
첨부파일 : 파일 다운로드 발표4 – 하곡학파의 지역적 전개와 역사적 의미.pdf
파일 다운로드 발표3 – 전근대 일본 지식인과 지식인 살롱.pdf
파일 다운로드 발표2 - 李贄 문학비평 이론의 형성배경 연구.pdf
파일 다운로드 발표1 – 지식 집단으로서의 홍문관과 권력으로서의 도학.pdf
파일 다운로드 기조강연 – 스마트환경과 전근대 지식, 지식인 지도.pdf

                         제5회 동아시아 지식인문학 국내학술대회 발표 요지입니다.
                발표동영상은 수정,보완 후 조만간 업로드 예정이오니 양해를 구합니다.




[기조강연]

스마트 환경과 전근대 지식, 지식인 지도


▶ 강연자: 진재교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장을 역임하였다. 한국한문학 연구자로 동아시아 고전학의 비교, 17~19세기 동아시아 지식, 한문 교육에 관하여 탁월한 성과를 제출해왔다. 최근 몇 년간 「18∼19세기 초 지식·정보의 유통 메커니즘과 중간계층」, 「동아시아에서의 서적의 유통과 지식의 생성 -壬辰倭亂 이후의 인적 교류와 서적의 유통 사례를 중심으로-」, 「빅 데이터와 디지털 동아시아학의 가능성 -‘동아시아 지식과 지식인 지도’를 중심으로-」 등 국제적 지식 유통을 비롯한 전근대 동아시아 지식사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학문장과 동아시아』, 『19세기 견문지식의 축적과 지식의 탄생』(공저) 등이 있다.




[발표 1]
지식 집단으로서의 홍문관과 권력으로서의 도학 -성종대를 중심으로-

▶ 발표자: 송웅섭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연구 분야는 조선전기 정치사이며, 『조선시대 문화사』(공저), 『고려에서 조선으로』(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기묘사화와 기묘사림의 실각」, 「柳壽垣의 官制改革論에 대한 검토 -권력구조 문제를 중심으로-」, 「조선 성종대 전반 언론의 동향과 언론 관행의 형성: 성종대 언론 발달의 요인과 관련하여」, 「朝鮮 成宗의 右文政治와 그 귀결」 등이 있다.
 

▶ 토론자: 김경래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전북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조선전기 사상사 연구자로서 『동아시아 고전 산책』(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시데하라 다이라[幣原坦]의 『韓國政爭志』와 조선시대 정치사」, 「栗谷 李珥의 大臣論과 위기의식 -『經筵日記』를 중심으로-」, 「농암 유수원의 官制 개혁안과 大臣論 -三公·六卿의 職制 개편과 역할론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발표 2]
李贄 문학비평 이론의 형성 배경 연구 -良知說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 발표자: 남민수

산둥(山東)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연구 분야는 중국 근대 소설이며 저서로 『현대 중국의 이해』(공저), 역서로는 『중국고대소설의 유파』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 근대전환기 소설에 미친 중국 근대소설론의 영향」, 「淸末의 政治思想과 미래소설」 등이 있다.


▶ 토론자: 김명월

영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한·중 철학 비교 연구를 하고 있으며, 대표 연구 성과로는 「鄒守益與李滉的心學思想及其比較硏究(鄒守益과 李滉의 心學思想 비교연구)」, 「유종원의 ‘去孝出世 반대’의 사상 연구 -영주(永州) 서신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발표 3]
전근대 일본 지식인과 지식인 살롱 -에도시대 문인의 확대와 체계화-

▶ 발표자: 김학순

쓰쿠바(筑波)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일본 고전 문학·문화이다. 저서로는 『진짜 일본은 요괴문화 속에 있다』(공저), 『환상과 괴담 : 기묘한 일본문학으로 떠나는 시간여행』(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에도(江都)의 이국(異國) 여행 소설」, 「풍자와 희화를 통한 이국에 대한 우월의식-」, 「일본 문인(文人)과 문인 명부 -새로운 문화적 지식층의 등장과 기록-」,「에도시대의 고증수필: 고증수필의 의미와 상품성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 토론자: 편용우

도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주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에 재직 중이다. 일본 근세 문학 연구자이다. 저서로는 『일본 요괴문화 상품이 되다』(공저), 『일본의 재난문학과 문화』(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조선의 모노가타리』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가부키(歌舞伎)의 공간성 -꿈속 장면을 중심으로-」, 「식민지 조선의 일본 예능 공연 -극단과 작품의 특징-」 등이 있다.




[발표 4]
하곡학파의 지역적 전개와 역사적 의미

▶ 발표자: 이남옥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김천대학교 교양학과에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조선후기 사상사이다. 『노강서원·화양서원』(공저), 『조선의 서당에서 배우는 사회적 교육의 지혜』(공저) 등의 저서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하곡 정제두의 현실 인식」, 「정제두와 서인-노론계의 학술 교유」,「하곡 정제두의 준론탕평론」 등이 있다.


▶ 토론자: 나영훈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에 재직 중이다. 조선후기 정치 제도 연구자이며, 저서로는 『조선시대 한성판윤 연구』(공저), 『경복궁 중건 천 일의 기록』(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7~18세기 廳 아문의 역할과 중앙관제의 변통」, 「고종대 경복궁 중건 원납전의 납부 실태와 배경」, 「조선후기 도감의 설치 장소와 공해 활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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